AI Detection
AI 영상 검지딥러닝 영상분석으로 차량은 물론 보행자·이륜차까지 검지하고, 교통량·속도·점유율을 초 단위로 산출해 도로의 상태를 숫자로 바꿉니다.
지능형교통체계(ITS, Intelligent Transport Systems)란 교통수단 및 교통시설에 대하여 전자·제어 및 통신 등 첨단 교통기술과 교통정보를 개발·활용함으로써 교통 체계의 운영 및 관리를 과학화·자동화하고, 교통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향상시키는 교통 체계를 의미합니다.
딥러닝 영상분석으로 차량은 물론 보행자·이륜차까지 검지하고, 교통량·속도·점유율을 초 단위로 산출해 도로의 상태를 숫자로 바꿉니다.
VMS 도로전광판부터 BIT 버스정보안내기, 충전소 전광판까지 표출 장비를 직접 설계·제조합니다. 현장 조건에 맞춰 크기와 표출 방식을 바꿀 수 있습니다.
수집한 정보를 관제 상황판과 기관 시스템에 연계합니다. 한 화면에서 전 구간을 감시하고, 돌발상황이 잡히면 곧바로 대응 절차로 이어집니다.
혹서·혹한과 진동, 낙뢰가 있는 옥외 환경을 전제로 설계합니다. 설치 이후의 점검과 유지보수까지 제조사가 직접 대응합니다.
센서가 읽은 신호는 세 단계를 거쳐 운전자가 읽을 수 있는 문장이 됩니다.
도로 위 장비가 차량의 존재·속도·번호·영상을 초 단위로 읽어들입니다.
센터로 모인 원시 데이터를 AI 딥러닝으로 정제해 소통상태·돌발상황·예측 통행시간으로 바꿉니다.
가공된 정보를 운전자와 시민이 바로 쓸 수 있는 형태로 현장과 단말에 내보냅니다.
신호·돌발·단속을 하나의 체계로 운영
버스 위치와 도착시간을 시민에게 전달
정차 없이 통행료·요금을 처리
수집한 정보를 기관·민간과 나눠 씀
주차·기상·관광 등 생활정보 연계
차량과 도로가 통신으로 협력
화물·위험물 차량의 안전과 효율 관리
기존 ITS가 센터에서 정보를 내려주는 구조라면, C-ITS는 차량과 도로, 보행자가 서로 주고받는 구조입니다. 자율주행이 달릴 수 있는 도로의 전제 조건입니다.
사고 다발 지역에 대한 안전성 향상
차량인식 시스템의 정확도 개선
지·정체 구간 등 교통문제에 대한 개선
보행자·이륜차 등 검지 사각지대 해소

실시간 교통정보를 운전자에게 전달하는 가변정보 표출 장비

AI 영상분석으로 차량을 인식하고 교통량 데이터를 수집

수집된 정보를 한 화면에서 감시하고 대응하는 관제 소프트웨어

검지·표출 장비를 묶어 센터와 통신하는 현장 제어 장치
국토교통부는 “친환경적이고 안전하면서 단절 없는 사람 중심의 교통서비스 제공”을 비전으로 네 갈래 전략을 제시했습니다.
자율주행차·UAM 등 새로운 이동수단이 달릴 수 있는 도로 기반을 먼저 깝니다.
AI 영상분석으로 보행자·이륜차 등 그동안 잡히지 않던 위험을 검지합니다.
수집한 교통 데이터를 개방해 민간 서비스로 확장되도록 합니다.
국내에서 검증된 ITS 기술을 수출 산업으로 키웁니다.
자료: 국토교통부 「지능형교통체계 기본계획 2030」(2021) · 국토교통부 ITS 정책자료